그동안 대학 진학전까진 미소녀게임을 제대로 손대기가 힘들듯한상황이라
블로그도 함께 얼려놨습니다만 이제 진학했으니 다시 손대봐야겠죠-ㅁ-ㅎㅎㅎ
FA에 대한 리뷰는 나중에 요아케 클리어 한 후에 제대로 써볼생각입니다.
그저 트루루트 클리어 한 소감이라면...
왜일지...저는 에리카 진엔딩보다는 에리카 루트엔딩쪽이 더 맘에드네요;
두사람의 처지가 상하관계,
즉 흡혈귀와 권족(일족)이지만 그것만 조심하면 오히려 이쪽이 더 행복해보여서요;
마지막 엔딩동영상에서 나오는 말이 좀 해석하기 어려웠던게 걸리기는 하지만-_-;
여하튼 FA 하기전 사람들 반응 보니까 지뢰라고 했는데 막상 손대보니
개인적으로는 참 재밌게 한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;
덧一.전 카야상의 토리코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-_-;;
덧二.카야 성우가 개인적으론 아오야마 유카리씨인듯한데 일본에서는
이토시즈카&미즈하시 카오리 둘중 한분이라고 의견이 갈려있더군요.
자세한건 애니나 플스로 나오는 성우명을 보면 알겠지요;;
덧三.시로 성우가 오치아이유리카라는 말도 있긴한데...미묘하게 다른듯-ㅁ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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